고성군청, “종합민원실이 달라졌어요”
작성 : 2012년 07월 12일(목) 14:38 가+가-
경남 고성군청의 종합민원실이 달라졌다.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 2일 그동안 1건의 민원처리를 위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민원실의 조직을 재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전 종합민원실에서는 각종 민원서류발급을 비롯해 지적측량,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등 일부 인허가업무만 처리해, 민원인이 인·허가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여러 부서를 방문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따라 군은 원스톱 민원처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종합민원실에 건축인·허가팀과 산지전용허가팀을 새로이 배치했다.
특히, 음식점, 주점 및 숙박시설 등의 영업허가를 받기 위해 건축부서에서 건축물사용승인을 득한 후 건축물대장을 발급받아 보건소로 직접 방문하여 영업허가를 신청하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위생담당을 종합민원실에 배치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민원불편 최소화 및 민원만족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조직을 정비해 나갈 것이며, 민원의 적극적인 해결을 위해 민원서류의 간소화, 신속․정확한 민원처리와 친절교육 병행해 군민을 위한 감동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군수 이학렬)은 지난 2일 그동안 1건의 민원처리를 위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민원실의 조직을 재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전 종합민원실에서는 각종 민원서류발급을 비롯해 지적측량,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등 일부 인허가업무만 처리해, 민원인이 인·허가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여러 부서를 방문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에따라 군은 원스톱 민원처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종합민원실에 건축인·허가팀과 산지전용허가팀을 새로이 배치했다.
특히, 음식점, 주점 및 숙박시설 등의 영업허가를 받기 위해 건축부서에서 건축물사용승인을 득한 후 건축물대장을 발급받아 보건소로 직접 방문하여 영업허가를 신청하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위생담당을 종합민원실에 배치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민원불편 최소화 및 민원만족의 극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조직을 정비해 나갈 것이며, 민원의 적극적인 해결을 위해 민원서류의 간소화, 신속․정확한 민원처리와 친절교육 병행해 군민을 위한 감동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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