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와 일본 야메시 야구 통해 민간교류
작성 : 2012년 07월 16일(월) 14:50 가+가-
진시황제의 불로초 행적 연구로 인연을 맺은 일본 야메시와 거제시가 리클 야구로 민간외교를 이어가게 됐다.
거제시와 야메시는 지난 5월 자매결연 조인식을 갖고 교류를 시작했다.
이번 야구경기는 지난 5월 30일 야메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거제시의 리틀야구단장인 이행규 의원이 양도시간 스포츠 교류의 일환으로 야메시 리틀야구단과의 시합을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야메시 관계자들은 지난 12일 거제시를 방문해 야구장,선수들의 숙소 등을 확인하고 8월 24일 경기를 갖기로 일정을 확정했다.
이행규 의원은 "미타무라 야메시장이 야구선수 출신이어서 양도시의 야구교류에 큰 관심을 갖고 곧바로 성사시켰다.
자매결연을 통해 집행부와 의회의 교류는 물론 경제ㆍ문화ㆍ예술ㆍ교육ㆍ스포츠 등 분야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양도시의 첫 교류의 장을 여는 야구경기는 하청야구장에서 열린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와 야메시는 지난 5월 자매결연 조인식을 갖고 교류를 시작했다.
이번 야구경기는 지난 5월 30일 야메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거제시의 리틀야구단장인 이행규 의원이 양도시간 스포츠 교류의 일환으로 야메시 리틀야구단과의 시합을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야메시 관계자들은 지난 12일 거제시를 방문해 야구장,선수들의 숙소 등을 확인하고 8월 24일 경기를 갖기로 일정을 확정했다.
이행규 의원은 "미타무라 야메시장이 야구선수 출신이어서 양도시의 야구교류에 큰 관심을 갖고 곧바로 성사시켰다.
자매결연을 통해 집행부와 의회의 교류는 물론 경제ㆍ문화ㆍ예술ㆍ교육ㆍ스포츠 등 분야도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양도시의 첫 교류의 장을 여는 야구경기는 하청야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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