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리틀야구단, 27일 결승진출 한판승부
작성 : 2012년 07월 27일(금) 07:57 가+가-

거제시 리틀야구단이 전국 140여개 팀이 참가한 2012 스포츠토토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C조 4강에 안착했다.
8강에서 부산 서구팀과 만난 거제시 리틀야구단은 임호빈, 임경목의 홈런을 포함해 장단 10안타를 몰아쳐 9점을 얻어냈다. 구현수, 임호빈, 임경목으로 이어진 투수진의 탄탄한 수비로 단 1실점만을 허용, 9:1 5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거제시 리틀야구단은 1회전에서 남원시에 13:0 콜드승, 2회전 서울 광진구에 11:1 콜드승을 거두며 3게임 연속 콜드승을 거뒀다.
오는 27일 오전 9시 군산상고에서 숙명의 라이벌인 강호 양산시 리틀야구단과 결승진출을 놓고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한편 스포츠토토배는 리틀야구의 전국최고의 대회로 널리 알려진 대회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8강에서 부산 서구팀과 만난 거제시 리틀야구단은 임호빈, 임경목의 홈런을 포함해 장단 10안타를 몰아쳐 9점을 얻어냈다. 구현수, 임호빈, 임경목으로 이어진 투수진의 탄탄한 수비로 단 1실점만을 허용, 9:1 5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거제시 리틀야구단은 1회전에서 남원시에 13:0 콜드승, 2회전 서울 광진구에 11:1 콜드승을 거두며 3게임 연속 콜드승을 거뒀다.
오는 27일 오전 9시 군산상고에서 숙명의 라이벌인 강호 양산시 리틀야구단과 결승진출을 놓고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한편 스포츠토토배는 리틀야구의 전국최고의 대회로 널리 알려진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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