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내산일반산업단지계획 변경 안 등 합동설명회
작성 : 2012년 08월 08일(수) 22:06 가+가-
내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변경과 관련한 합동설명회가 지난 7일, 경남 고성군 동해면 삼강엠앤티 회의실에서 관계인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고성군과 삼강엠앤티(주)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관계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경 안의 주요 내용은 근로자의 편의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근로자773명이 입소할 편의시설인 기숙사 3개동과 관리실 1동, 체육관 1동을 조성 하는 내용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 늘리기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고성군에 기숙사가 들어서면 유입인구 증가와 고용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내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삼강엠앤티(주)가 동해면 내산리 산80-1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1595억300만원을 투입, 2013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고성군은 내산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1700여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고성군과 삼강엠앤티(주)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관계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변경 안의 주요 내용은 근로자의 편의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근로자773명이 입소할 편의시설인 기숙사 3개동과 관리실 1동, 체육관 1동을 조성 하는 내용이다.
군 관계자는 “인구 늘리기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고성군에 기숙사가 들어서면 유입인구 증가와 고용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내산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삼강엠앤티(주)가 동해면 내산리 산80-1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1595억300만원을 투입, 2013년 연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고성군은 내산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1700여명의 고용창출을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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