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제1회 시장기 Water Bike 대회’ 개최
작성 : 2012년 08월 08일(수) 22:19 가+가-
경남 통영시(시장 김동진)가 새로운 해양레포츠 육성을 위해 Water Bike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통영시는 한산대첩 제420주년을 기념,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구안에서 Water Bike 시승체험 행사를 가지고, 18일 시민과 함께 하는 ‘제1회 통영시장기 Water Bike 대회’ 를 개최한다.
Water Bike는 원드서핑과 요트 등 기존 해양레포츠와는 달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외국에서는 해양레포츠 상품으로 일반인에게 널리 보급돼 다양한 연령층의 해양레저문화로 정착돼 있으며, 일본이나 미국․유럽 등에서는 Water Bike를 이용한 각종 대회도 개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충남대학교와 대한조선학회 등에서 전국 조선공학 전공 학생들을 중심으로 공학도들이 직접 설계․제작한 인력선-솔라보트로 경연을 펼치는 대회가 개최되고 있으나 일반인 대회는 전무한 실정이다.
통영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1회 통영시장기 Water Bike 대회를 통해 Water Bike 홍보 및 관심도를 높여 새로운 해양레포츠 분야를 개척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경기장에서 Water Bike를 시승한 김동진 통영시장은 “올 해는 시승체험행사와 대회를 개최해 Water Bike 홍보 및 저변확대의 해로 삼고, 내년부터는 전국대회 개최와 국제대회 유치로 새로운 해양레포츠 분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김시장은 “향후 섬과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통수단으로 Water Bike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시는 한산대첩 제420주년을 기념,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구안에서 Water Bike 시승체험 행사를 가지고, 18일 시민과 함께 하는 ‘제1회 통영시장기 Water Bike 대회’ 를 개최한다.
Water Bike는 원드서핑과 요트 등 기존 해양레포츠와는 달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외국에서는 해양레포츠 상품으로 일반인에게 널리 보급돼 다양한 연령층의 해양레저문화로 정착돼 있으며, 일본이나 미국․유럽 등에서는 Water Bike를 이용한 각종 대회도 개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충남대학교와 대한조선학회 등에서 전국 조선공학 전공 학생들을 중심으로 공학도들이 직접 설계․제작한 인력선-솔라보트로 경연을 펼치는 대회가 개최되고 있으나 일반인 대회는 전무한 실정이다.
통영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1회 통영시장기 Water Bike 대회를 통해 Water Bike 홍보 및 관심도를 높여 새로운 해양레포츠 분야를 개척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특히,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경기장에서 Water Bike를 시승한 김동진 통영시장은 “올 해는 시승체험행사와 대회를 개최해 Water Bike 홍보 및 저변확대의 해로 삼고, 내년부터는 전국대회 개최와 국제대회 유치로 새로운 해양레포츠 분야로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밝혔다.
김시장은 “향후 섬과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통수단으로 Water Bike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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