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청 도내 주요 둘레길 안전대책 간담회
작성 : 2012년 08월 09일(목) 14:54 가+가-
경남지방경찰청(청장 황성찬)은 9일 오후2시 2층 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둘레길 유관기관 관계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둘레길 안전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제주도 올레길 여성관광객 피살사건과 관련 안전문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기관상호간 공감대를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도내 주요 둘레길은 통합 창원시 숲속나들이길, 하동, 산청, 함양군 지리산 둘레길 등 13개소가 있으며 구간은 약 311㎞이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대책 수립 시행과 기관 상호간 지원방안 및 임무 역할조정, 기관별 단계별 과제선정, 추진일정 등을 논의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간담회는 최근 제주도 올레길 여성관광객 피살사건과 관련 안전문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기관상호간 공감대를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도내 주요 둘레길은 통합 창원시 숲속나들이길, 하동, 산청, 함양군 지리산 둘레길 등 13개소가 있으며 구간은 약 311㎞이다.
간담회에서는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대책 수립 시행과 기관 상호간 지원방안 및 임무 역할조정, 기관별 단계별 과제선정, 추진일정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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