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군현 의원, 美FDA지정해역 오염저감 긴급사업비 확보
총 12억 8900만원 투입, 지정해역 재지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작성 : 2012년 08월 20일(월) 14:55 가+가-
이군현의원은 美 FDA지정해역 오염을 줄이기 위한 긴급 지원사업비 7억9200만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비, 시군비 각각 1억 8000만원, 수협 7500만원, 어업인 자부담 6200만원이 자체사업비로 곧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긴급지원 사업비 총 12억8900만원은 바다 공중화장실과 항포구 화장실 설치, 분뇨수거선 및 오염감시선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그동안 관계부처 등에 남해안 굴 대미수출이 막힐 경우, 통영 지역경제 타격은 물론 국내 굴 소비 위축과 인근 남해안 지역 수산물 수출 및 소비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상황임을 설명하는 노력을 계속해 왔다.
올 상반기 미 FDA 지정해역 해제를 통보해 와 통영.거제 등 남해안의 대표 수산물인 굴의 대수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아울러 도비, 시군비 각각 1억 8000만원, 수협 7500만원, 어업인 자부담 6200만원이 자체사업비로 곧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긴급지원 사업비 총 12억8900만원은 바다 공중화장실과 항포구 화장실 설치, 분뇨수거선 및 오염감시선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그동안 관계부처 등에 남해안 굴 대미수출이 막힐 경우, 통영 지역경제 타격은 물론 국내 굴 소비 위축과 인근 남해안 지역 수산물 수출 및 소비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상황임을 설명하는 노력을 계속해 왔다.
올 상반기 미 FDA 지정해역 해제를 통보해 와 통영.거제 등 남해안의 대표 수산물인 굴의 대수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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