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사회, 거제경찰서 업무 협약식 개최
작성 : 2012년 08월 31일(금) 16:56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31일(금) 오후 2시 거제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서장 및 각 과장과 대우병원장, 거제백병원 부원장 , 21C 한일병원장, 대한의사협회 거제의사회 회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5대 폭력 특별단속 추진에 따른 피해자 및 피의자 치료, 재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날 업무 협약은 지난 6월 20일부터 10월 31일 까지 134일간 경찰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5대 폭력 척결 특별단속’ 과 관련해서 5대 폭력(조직폭력, 주취폭력, 갈취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피해자 치료 지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피의자 특히 상습 주취자에 대한 재활 치료, 건전한 사회복귀에 협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영철 서장은 “사회전반에 만연된 주취폭력 등 5대 폭력범죄 척결 및 폭력 없는 안전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병원과 관련기관이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제경찰서는 거제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5대폭력 T/F팀’ 을 편성, 강력한 단속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0일 이후 현재까지 총 64건 72명을 검거(구속 22명)했으며 그 중 10건 10명의 주취폭력범을 검거 전원 구속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업무 협약은 지난 6월 20일부터 10월 31일 까지 134일간 경찰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5대 폭력 척결 특별단속’ 과 관련해서 5대 폭력(조직폭력, 주취폭력, 갈취폭력, 성폭력, 학교폭력) 피해자 치료 지원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피의자 특히 상습 주취자에 대한 재활 치료, 건전한 사회복귀에 협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영철 서장은 “사회전반에 만연된 주취폭력 등 5대 폭력범죄 척결 및 폭력 없는 안전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병원과 관련기관이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거제경찰서는 거제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5대폭력 T/F팀’ 을 편성, 강력한 단속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0일 이후 현재까지 총 64건 72명을 검거(구속 22명)했으며 그 중 10건 10명의 주취폭력범을 검거 전원 구속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