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여심 유혹하는 산청오미자
작성 : 2012년 09월 04일(화) 14:51 가+가-

오미자 수확이 한창이다.
가을햇살이 내려쬐는 4일 경남 산청군 생초면 고촌마을 최재복(64세)씨 오미자 재배 농가에서 수확작업이 한창이다.
붉은빛의 오미자 열매는 이곳을 찾은 탐방객들의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1만여㎡의 부지에 재배중인 최씨부부의 산청오미자는 우수하고 안전한 농작물만에만 부여되는 GAP인증을 받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가을햇살이 내려쬐는 4일 경남 산청군 생초면 고촌마을 최재복(64세)씨 오미자 재배 농가에서 수확작업이 한창이다.
붉은빛의 오미자 열매는 이곳을 찾은 탐방객들의 여심을 유혹하고 있다.
1만여㎡의 부지에 재배중인 최씨부부의 산청오미자는 우수하고 안전한 농작물만에만 부여되는 GAP인증을 받은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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