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사단, 태풍 피해복구 대민지원 연일 구슬땀
4일, 거창․고성․사천․하동에 병력 130여 명 투입
작성 : 2012년 09월 05일(수) 13:08 가+가-

육군 39보병사단 장병들이 7일째 태풍 피해복구 대민지원에 나서 경남 도민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
4일 39사단 장병들은 태풍으로 과일 낙과,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피해를 입은 거창 등 4개 지역에서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39사단 거창대대 장병 60여 명은 응양면 등 3개소에서 사과나무 및 배추 세우기, 낙과 줍기, 비닐도포 등을 지원했고, 하동대대 장병 40여 명은 적량면 일대에서 비닐하우스 철거와 쓰러진 벼를 세우는데 힘을 보탰다.
또, 고성대대 장병 20여 명은 하이면 소재 논에서 강풍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고 사천대대 장병 10여 명은 서포면에서 비닐하우스 철거를 도왔다.
육군 39보병사단은 지난 8월 29일부터 현재까지 거창 등 9개 시․군 지역에 60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하여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자체를 통해 대민지원 소요를 확인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39사단 장병들은 태풍으로 과일 낙과,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피해를 입은 거창 등 4개 지역에서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39사단 거창대대 장병 60여 명은 응양면 등 3개소에서 사과나무 및 배추 세우기, 낙과 줍기, 비닐도포 등을 지원했고, 하동대대 장병 40여 명은 적량면 일대에서 비닐하우스 철거와 쓰러진 벼를 세우는데 힘을 보탰다.
또, 고성대대 장병 20여 명은 하이면 소재 논에서 강풍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고 사천대대 장병 10여 명은 서포면에서 비닐하우스 철거를 도왔다.
육군 39보병사단은 지난 8월 29일부터 현재까지 거창 등 9개 시․군 지역에 60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하여 피해복구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자체를 통해 대민지원 소요를 확인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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