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경상대학교 생활관 소방안전교육
작성 : 2012년 09월 07일(금) 09:58 가+가-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백형환)는 6일 오후 경상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생활관 하반기 입교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안전교육은 예방안전과 교육팀에서 생활관 신입생들이 재난발생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소방 기초상식, 화재예방 및 긴급 상황 시 대처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생활관 화재재연실험 영상물과 학교화재의 실제 사고사례 소개를 통해 생활관 내 소방안전에 대해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진주소방서 관계자는 “생활관은 다수의 인원이 생활하는 장소인 만큼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 할 수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각종 재난발생시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소방안전교육은 예방안전과 교육팀에서 생활관 신입생들이 재난발생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초기대응능력을 향상시킬 목적으로 소방 기초상식, 화재예방 및 긴급 상황 시 대처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생활관 화재재연실험 영상물과 학교화재의 실제 사고사례 소개를 통해 생활관 내 소방안전에 대해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주는 계기를 마련했다.
진주소방서 관계자는 “생활관은 다수의 인원이 생활하는 장소인 만큼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발생 할 수 있다.”면서 “이번 교육이 각종 재난발생시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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