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리틀 야구단 가족 한마당자리 가져
작성 : 2012년 09월 10일(월) 15:20 가+가-
거제시 리틀야구단 가족들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제25회 ‘두산베어스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친 거제시리틀야구단(단장: 이행규 거제시의원, 감독: 김진후)은 지난 9일 고현의 한 음식점에서 모여 가족한마당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서는 전국리틀야구단의 규정에 따라 리틀야구단을 떠나게 되는 중학교 1학년 5명을 격려했다.
거제시리틀야구단은 창단의 짧은 기간에도 ‘도미노피자배’ 우승, ‘스포츠 토토배’ 준우승, 안동시장기배 4강,‘두산베어스기’ 3위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두산베어스기는 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엘지> 전 경기에 앞서 수상한다.
제25회 ‘두산베어스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올해 전국대회 4강 진출 팀들만 초청해 열리는 대회로 전국의 53개 팀이 참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제25회 ‘두산베어스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친 거제시리틀야구단(단장: 이행규 거제시의원, 감독: 김진후)은 지난 9일 고현의 한 음식점에서 모여 가족한마당 자리를 가졌다.
특히 이날 모임에서는 전국리틀야구단의 규정에 따라 리틀야구단을 떠나게 되는 중학교 1학년 5명을 격려했다.
거제시리틀야구단은 창단의 짧은 기간에도 ‘도미노피자배’ 우승, ‘스포츠 토토배’ 준우승, 안동시장기배 4강,‘두산베어스기’ 3위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두산베어스기는 오는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엘지> 전 경기에 앞서 수상한다.
제25회 ‘두산베어스기’ 전국리틀야구대회는 올해 전국대회 4강 진출 팀들만 초청해 열리는 대회로 전국의 53개 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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