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봉사회, 거제시 홍보 나서다
작성 : 2012년 09월 10일(월) 16:38 가+가-
거제시동백봉사회(회장 박세정)는 지난 7일 제9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가 열린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시식활동을 벌였다.
거제를 대표하는 지역특산품 8품 중의 하나인 유자차와 유자빵의 무료시식, 판매 촉진 홍보와 거제에서 생산된 뻬떼기로 만든 뻬떼기 죽, 뿐만 아니라 연꽃입차는 합창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어울리는 품격을 느끼게 했다.
시식을 하는 방문객 들은 “고향의 맛이다”, “어머니의 손맛이다”, “고향의 추억이다” 등의 말을 통해 동백봉사회 회원들을 뿌듯하게 했다.
박세정 회장은 “이번 활동이 거제를 알리는데 많은 홍보가 되고 거제시를 좋은 이미지로 남기게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를 대표하는 지역특산품 8품 중의 하나인 유자차와 유자빵의 무료시식, 판매 촉진 홍보와 거제에서 생산된 뻬떼기로 만든 뻬떼기 죽, 뿐만 아니라 연꽃입차는 합창의 아름다운 하모니와 어울리는 품격을 느끼게 했다.
시식을 하는 방문객 들은 “고향의 맛이다”, “어머니의 손맛이다”, “고향의 추억이다” 등의 말을 통해 동백봉사회 회원들을 뿌듯하게 했다.
박세정 회장은 “이번 활동이 거제를 알리는데 많은 홍보가 되고 거제시를 좋은 이미지로 남기게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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