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지정
작성 : 2012년 09월 12일(수) 17:46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는 고성군 동해면 하장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Fire Free Village) 4호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 선정기준은 소방서와 원거리 농,어촌지역의 단위로 최소 50가구 이상 마을단위로 최근 마을 내 화재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고 대외적으로도 알려져 화재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는 마을이어야 한다.
특히 마을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화재발생을 조기에 인지 할 수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 진화용 소화기를 설치해 화재발생시 인명피해 최소화에 역점을 뒀다.
지정마을에는 안전마을 현판식과 노후 농기계수리,전기.가스안전시설 점검 등을 통해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생활 가전제품을 수리봉사하였으며, 어르신 혈압 및 혈당 체크,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 선정기준은 소방서와 원거리 농,어촌지역의 단위로 최소 50가구 이상 마을단위로 최근 마을 내 화재발생 사실이 없어야 하고 대외적으로도 알려져 화재로부터 안전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는 마을이어야 한다.
특히 마을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화재발생을 조기에 인지 할 수 있는 단독경보형감지기와 초기 진화용 소화기를 설치해 화재발생시 인명피해 최소화에 역점을 뒀다.
지정마을에는 안전마을 현판식과 노후 농기계수리,전기.가스안전시설 점검 등을 통해 화재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생활 가전제품을 수리봉사하였으며, 어르신 혈압 및 혈당 체크,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교육 등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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