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 개최
작성 : 2012년 09월 14일(금) 13:01 가+가-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012 통영 ITU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 를 20일부터 23일까지 도남동 트라이애슬론광장 및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한다.
통영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은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경기연맹)에서 승인된 8개국 세계 월드컵시리즈로 국내 유일한 국제대회이다.
통영 ITU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는 올림픽 출전권에 대한 포인트가 주어지며 세계 35개국 이상 최고 엘리트 남녀 선수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 올 해 10년 째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2일 8시부터 월드컵 여자경기를 시작으로 오전 11시에 월드컵 남자경기를 갖고 23일에는 오전 7시부터 주니어 및 동호인 경기가 열린다.
특히 남자의 자격팀이 출전하는 동호인 대회에는 지난 해 보다 2배 이상 참가신청 한 것으로 알려져 통영이 트라이애슬론의 메카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1500명 이상의 많은 동호인이 참가한다는 소식에 트라이애슬론 메카도시로서 그 위상을 실감하고 있으며, 대회개최에 따른 교통 통제 등 시민불편 최소화에 최우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 트라이애슬론 월드컵은 ITU(International Triathlon Union, 국제트라이애슬론경기연맹)에서 승인된 8개국 세계 월드컵시리즈로 국내 유일한 국제대회이다.
통영 ITU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는 올림픽 출전권에 대한 포인트가 주어지며 세계 35개국 이상 최고 엘리트 남녀 선수들이 참여하는 수준 높은 대회로 올 해 10년 째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2일 8시부터 월드컵 여자경기를 시작으로 오전 11시에 월드컵 남자경기를 갖고 23일에는 오전 7시부터 주니어 및 동호인 경기가 열린다.
특히 남자의 자격팀이 출전하는 동호인 대회에는 지난 해 보다 2배 이상 참가신청 한 것으로 알려져 통영이 트라이애슬론의 메카로 인기를 더하고 있다.
김동진 통영시장은 1500명 이상의 많은 동호인이 참가한다는 소식에 트라이애슬론 메카도시로서 그 위상을 실감하고 있으며, 대회개최에 따른 교통 통제 등 시민불편 최소화에 최우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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