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미 FDA 지정해역 사수하라
작성 : 2012년 09월 17일(월) 16:33 가+가-
거제시는 한국산 패류에 대한 전면 수출금지 조치가 단행됨에 따라 중단된 패류 수출 재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8월 김석기 부시장 주재로 관계부서장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해역관리 T/F팀 구성, 해역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또 지정해역 오염원의 근원적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 지정해역 주변 하수도정비 기본 계획 변경 및 조기시설을 위해 사업비 335억9000만 원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단기대책으로 이번 1회 추경에 사업비 3억6100만 원을 확보, 지정해역 출입 선박에 이동식화장실 보급(798개)을 완료하고, 9월 말 까지는 바다공중화장실 2개소, 가두리 고정식화장실 35개소, 주요항․ 포구 화장실 및 이동식화장실 세척시설 4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10월 미 FDA 재점검에 대비, 지정해역 주변 육상오염원 관리를 위해 6500만 원을 추경예산에 반영하고 해역 이용자에게도 분변 등 오염원 유입 차단을 위한 이동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등 지정해역 위생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 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8월 김석기 부시장 주재로 관계부서장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해역관리 T/F팀 구성, 해역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또 지정해역 오염원의 근원적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 지정해역 주변 하수도정비 기본 계획 변경 및 조기시설을 위해 사업비 335억9000만 원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단기대책으로 이번 1회 추경에 사업비 3억6100만 원을 확보, 지정해역 출입 선박에 이동식화장실 보급(798개)을 완료하고, 9월 말 까지는 바다공중화장실 2개소, 가두리 고정식화장실 35개소, 주요항․ 포구 화장실 및 이동식화장실 세척시설 4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10월 미 FDA 재점검에 대비, 지정해역 주변 육상오염원 관리를 위해 6500만 원을 추경예산에 반영하고 해역 이용자에게도 분변 등 오염원 유입 차단을 위한 이동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등 지정해역 위생관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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