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긴급 확대간부회의 개최
태풍 ‘산바’ 피해 조기 복구 강조
작성 : 2012년 09월 18일(화) 13:27 가+가-

거제시는 18일, 권민호 거제시장 주재로 시청 중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6호 태풍 ‘산바’ 로 인한 피해 복구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태풍으로 주택과 농작물, 농업시설물 등의 사유시설과 거제면 옥산 시도2호선 사면 유실, 국도 14호선 장평고개 인근 도로 침하, 교통시설 및 11개 면동 19,241세대 정전 등 공공시설이 적잖은 피해를 입었다.
권민호 시장은 “귀성객과 시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전에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하고 “피해조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의 불편․불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태풍 피해액 36억 원 이상 국고 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회의에서는 제16호 태풍 ‘산바’ 로 인한 피해 복구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태풍으로 주택과 농작물, 농업시설물 등의 사유시설과 거제면 옥산 시도2호선 사면 유실, 국도 14호선 장평고개 인근 도로 침하, 교통시설 및 11개 면동 19,241세대 정전 등 공공시설이 적잖은 피해를 입었다.
권민호 시장은 “귀성객과 시민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전에 피해 복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하고 “피해조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의 불편․불만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거제시는 태풍 피해액 36억 원 이상 국고 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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