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침하 국도14호선 장평고개 정체 심각
퇴근시간 고현-동부, 구천-동부면-거제면-사곡삼거리로 우회가 빨라
작성 : 2012년 09월 19일(수) 10:16 가+가-
제16호 태풍 ‘산바’ 영향으로 국도 14호선 장평고개 도로가 침하돼 왕복 4차로가 2차로로 통행이 제한되면서 퇴근시간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 사이 고현시내도로와 거가대교 통과차량이 사고지점 인근에서합류하면서 병목현상이 발생 평소 5분 거리인 고현 ~ 사곡까지 1시간여가 소요됐다.
이같은 정체는 침하된 도로에 대한 안전진단이 끝나고 복구가 마무리돼야 끝날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는 퇴근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는 고현-동부, 구천-동부면-거제면-사곡삼거리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복구를 마쳐,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 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오후 5시부터 저녁 9시 사이 고현시내도로와 거가대교 통과차량이 사고지점 인근에서합류하면서 병목현상이 발생 평소 5분 거리인 고현 ~ 사곡까지 1시간여가 소요됐다.
이같은 정체는 침하된 도로에 대한 안전진단이 끝나고 복구가 마무리돼야 끝날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는 퇴근시간대인 오후 5시부터는 고현-동부, 구천-동부면-거제면-사곡삼거리로 우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복구를 마쳐,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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