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VOC 대기오염물질 저감 환경협약체결
작성 : 2012년 09월 19일(수) 18:16 가+가-
조선업 휘발성 유기물질(VOC) 저감을 위해 21일 삼성중공업(주)에서 자발적환경 협약식을 갖는다.
이 날 권민호 거제시장, 윤종수 환경부 차관 및 울산광역시경제 부시장, 경상남도, 전라남도 관련 실․국장,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등이 참석해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의 저감을 위해 공동 노력을 협의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협약사업장이 VOC를 저감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부과금 감면, 우수사업장 표창 및 언론홍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1차(2007~2011)에 이은 2차 자발적 환경협약(2012~2016)에는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 STX조선해양(주), (주)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주), 현대중공업 등 6개사가 참여한다.
2차 협약기간 중 6개 참여 사업장에서는 VOC 배출저감을 위해 약 2,3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자하게 된다.
환경부는 협약사업장이 VOC를 저감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부과금 감면, 우수사업장 표창 및 언론홍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1차 기간 중에는 기준연도(2006) 저감목표량(1만1980톤) 대비, ’11년은 49%(1만9448톤) 증가했고, 기간 중 평균35% (1만4901톤)의 높은 저감률을 나나탰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날 권민호 거제시장, 윤종수 환경부 차관 및 울산광역시경제 부시장, 경상남도, 전라남도 관련 실․국장,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등이 참석해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의 저감을 위해 공동 노력을 협의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협약사업장이 VOC를 저감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부과금 감면, 우수사업장 표창 및 언론홍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1차(2007~2011)에 이은 2차 자발적 환경협약(2012~2016)에는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 STX조선해양(주), (주)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주), 현대중공업 등 6개사가 참여한다.
2차 협약기간 중 6개 참여 사업장에서는 VOC 배출저감을 위해 약 2,300억 원 이상의 예산을 투자하게 된다.
환경부는 협약사업장이 VOC를 저감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 부과금 감면, 우수사업장 표창 및 언론홍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1차 기간 중에는 기준연도(2006) 저감목표량(1만1980톤) 대비, ’11년은 49%(1만9448톤) 증가했고, 기간 중 평균35% (1만4901톤)의 높은 저감률을 나나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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