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고성소방서 태풍 ‘산바’ 피해복구 구슬땀
작성 : 2012년 09월 20일(목) 10:34 가+가-
경남 고성소방서(서장 최기두)가 지난 18~19일 양일간 제16호 태풍 산바가 휩쓸고 지나간 관할구역 내 태풍피해지역이 다발적으로 발생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50여명은 침수가옥 세척 및 쓰레기 청소, 소방차량을 동원해 도로 및 인도에 쌓인 진흙을 제거하는 등 현장에 투입되어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고성소방서는 지난 17일 오전 3시를 기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고 침수지역 예찰활동을 실시해 태풍 산바의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최기두 소방서장은 “ 이번 태풍의 폭우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피해주민들이 많이 발생했으며, 그들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webmaster@morningnews.or.kr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