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추석 특별 구호품 결연세대 희망 전달
작성 : 2012년 09월 20일(목) 23:03 가+가-

대한적십자사 통영지구협의회(회장 박정연)는 19일 서호동 여객선 터미널에서 경남지사로부터 추석 특별 구호품을 인수, 희망풍차 결연세대 60가구와 추석 특별 구호품 등 107가구에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번 구호활동은 독거, 조손, 다문화, 새터민 등 취약 계층이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게 마련된 생계지원(라면 1상자와 쌀 1포대) 활동이다.
경남지사 김형성 회장은 “이번 구호활동이 경남지역 내 어렵게 지내고 있는 4대 취약계층의 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통영적십자봉사원들은 희망풍차 결연가족에게 구호품을 전달하면서 결연가족과 두터운 정을 나누었다.
<자료제공: 적십자 통영지구협의회 홍보부장 안정숙>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구호활동은 독거, 조손, 다문화, 새터민 등 취약 계층이 즐겁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게 마련된 생계지원(라면 1상자와 쌀 1포대) 활동이다.
경남지사 김형성 회장은 “이번 구호활동이 경남지역 내 어렵게 지내고 있는 4대 취약계층의 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희망풍차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통영적십자봉사원들은 희망풍차 결연가족에게 구호품을 전달하면서 결연가족과 두터운 정을 나누었다.
<자료제공: 적십자 통영지구협의회 홍보부장 안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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