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거제시지부, 태풍피해농가 일손돕기
작성 : 2012년 09월 22일(토) 12:13 가+가-

농협 거제시지부(지부장 김석균)는 21일 관내 지점·출장소 직원 20명이 태풍 ‘산바’ 로 벼 쓰러짐 피해를 입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등면 언양마을을 찾아 찾아 ‘농촌사랑!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협거제시지부와 사등농협 임직원이 함께 태풍으로 쓰러진 벼 일으키기 작업을 실시, 농가의 일손부족을 덜어주기 위해 힘을 보탰다.
김석균 지부장은 결실을 앞둔 농작물의 피해에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태풍피해 극복을 위해 농업인 시설피해 등에 농협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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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농협거제시지부와 사등농협 임직원이 함께 태풍으로 쓰러진 벼 일으키기 작업을 실시, 농가의 일손부족을 덜어주기 위해 힘을 보탰다.
김석균 지부장은 결실을 앞둔 농작물의 피해에 안타까움을 표시하며 “태풍피해 극복을 위해 농업인 시설피해 등에 농협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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