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음주운전 한달평균 155명 적발
작성 : 2012년 09월 24일(월) 14:36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성범죄 등 예방을 위한 특별방범비상근무 기간(9월3일~10월3일)동안 협력단체와 연계 음주운전 특별 단속과 방범비상근무를 실시 중이다.
거제경찰서는 유흥가, 식당가 및 취약지를 중심으로 매일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추석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행위와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모범운전자회 및 녹색어머니회 등 합동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지난해 거제시에서는 월 평균 155여건이 음주단속으로 적발됐다.
이는 매일 5명의 음주운전자가 단속에 적발되고 있다는 통계다.
경찰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자신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운전자 스스로 운전대를 잡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유흥가, 식당가 및 취약지를 중심으로 매일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21일에는 추석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행위와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모범운전자회 및 녹색어머니회 등 합동으로 음주단속을 실시했다
지난해 거제시에서는 월 평균 155여건이 음주단속으로 적발됐다.
이는 매일 5명의 음주운전자가 단속에 적발되고 있다는 통계다.
경찰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자신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운전자 스스로 운전대를 잡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