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연대도 ‘에코아일랜드’ 아세요
작성 : 2012년 09월 24일(월) 19:09 가+가-

한국해양소년단 경남 남부연맹(공인찬 연맹장) 기상변화대응 청소년알림이 들이 22일(토) 연대도 에코아일랜드를 탐방했다.
연대도는 통영시 산양읍에 속한 50가구 80여명의 작은섬이다.
이 섬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탄소저감, 석유화학 제로, 생태관광, 주민소득의 사례를 담을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 모델의 모범사례로 청소년들의 녹색환경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관내 중고생 40여명의 참가자들은 수상택시를 타고 연대도로 이동, ‘연대에코아일랜드체험센터’ 위관옥 강사의 안내에 따라 패시브하우스 견학, 연대 지겟길 탐방,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달걀삶기, 솜사탕만들기, 연대도 태양발전소 견학, 낚시체험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을 했다.
통영여고 황세희 학생(2학년)은 “말로만 듣던 연대도 에코아일랜드를 체험하게 돼 즐거웠고, 실생활에서 지구온난화를 막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게됐다” 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기상변화로 Green 한려수도’는 오는 10월 6일 참가자 프로그램 평가회를 끝으로 사업을 종료하게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연대도는 통영시 산양읍에 속한 50가구 80여명의 작은섬이다.
이 섬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탄소저감, 석유화학 제로, 생태관광, 주민소득의 사례를 담을 수 있는 지속가능발전 모델의 모범사례로 청소년들의 녹색환경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관내 중고생 40여명의 참가자들은 수상택시를 타고 연대도로 이동, ‘연대에코아일랜드체험센터’ 위관옥 강사의 안내에 따라 패시브하우스 견학, 연대 지겟길 탐방,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달걀삶기, 솜사탕만들기, 연대도 태양발전소 견학, 낚시체험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체험을 했다.
통영여고 황세희 학생(2학년)은 “말로만 듣던 연대도 에코아일랜드를 체험하게 돼 즐거웠고, 실생활에서 지구온난화를 막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게됐다” 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공모사업 ‘기상변화로 Green 한려수도’는 오는 10월 6일 참가자 프로그램 평가회를 끝으로 사업을 종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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