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대비 농식품 원산지표시 등 교체단속
부산, 울산, 창원, 김해, 양산, 진주, 통영, 거제 등 8개도시 대상
작성 : 2012년 09월 24일(월) 19:15 가+가-
국립농산품품질관리원 경남지원(지원장 황인식, 이하 ‘경남농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 및 선물용으로 유통되는 농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24일~27일까지 교체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원 및 사무소의 원산지 기동반이 단속 지역을 상호 교체해 단속원간의 단속기법과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했다.
단속 지역은 수입 농식품 유통 및 원산지 둔갑판매 개연성이 높은 중·대형 8개 도시에 대해 원산지 기동단속반 15명을 포함한 특사경 28명(14개반)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중 대형도시는 부산, 울산, 창원, 김해, 양산, 진주, 통영, 거제시다.
주요 대상 품목은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와 사과, 배 등의 과일류, 나물류를 포함한 제수용품, 갈비세트, 사과세트, 한과류와 같은 선물세트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동남아 외국 근로자들이 선물용으로 선호하는 영지버섯을 비롯한 한약재류와 수삼 및 인삼제품류는 물론이고, 수요가 늘어나는 송편 등 떡류의 원산지 뿐만 아니라 가공원료인 양곡표시도 함께 단속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단속은 지원 및 사무소의 원산지 기동반이 단속 지역을 상호 교체해 단속원간의 단속기법과 능력을 최고도로 발휘하게 했다.
단속 지역은 수입 농식품 유통 및 원산지 둔갑판매 개연성이 높은 중·대형 8개 도시에 대해 원산지 기동단속반 15명을 포함한 특사경 28명(14개반)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다.
중 대형도시는 부산, 울산, 창원, 김해, 양산, 진주, 통영, 거제시다.
주요 대상 품목은 쇠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와 사과, 배 등의 과일류, 나물류를 포함한 제수용품, 갈비세트, 사과세트, 한과류와 같은 선물세트 등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동남아 외국 근로자들이 선물용으로 선호하는 영지버섯을 비롯한 한약재류와 수삼 및 인삼제품류는 물론이고, 수요가 늘어나는 송편 등 떡류의 원산지 뿐만 아니라 가공원료인 양곡표시도 함께 단속한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