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맞이 지역사랑 캠페인 전개
작성 : 2012년 09월 25일(화) 20:54 가+가-
거제시는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24일 고현사거리 주변에서 물가안정과 지역사랑을 실천하자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태풍피해와 공공요금 인상 분위기로 추석 성수품 가격상승 압박과 농산물 수급불안이 나타나고 있어, 꼭 필요한 알뜰 장보기를 통한 물가안정과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특히 전통시장과 거제사랑 상품권 애용, 에너지 절약 등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것을 강조하면서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권민호 거제시장은 직접 고현종합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인사 하면서 최근 물가동향, 시장경기와 전통시장의 어려움 등을 듣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내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최근 지역 대기업의 거제사랑상품권 대량 구매로 다행히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 시장경제가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서달라고 부탁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태풍피해와 공공요금 인상 분위기로 추석 성수품 가격상승 압박과 농산물 수급불안이 나타나고 있어, 꼭 필요한 알뜰 장보기를 통한 물가안정과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특히 전통시장과 거제사랑 상품권 애용, 에너지 절약 등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훈훈한 명절을 보낼 것을 강조하면서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날 권민호 거제시장은 직접 고현종합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인사 하면서 최근 물가동향, 시장경기와 전통시장의 어려움 등을 듣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내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최근 지역 대기업의 거제사랑상품권 대량 구매로 다행히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 시장경제가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서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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