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종 전 대우노조 위원장 통진당 탈당
작성 : 2012년 09월 26일(수) 15:12 가+가-
이세종 전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장이 26일 통합진보당 탈당서를 경남도당에 제출했다.
이세종 전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노동당 창당으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동안 당 운동으로 정들었던 통합진보당을 떠나게 되었다” 고 밝혔다.
그는 “이제 통합진보당으로는 노동자 농민 서민 그리고 이 땅에서 고통받고 소외받고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의 요구를 올바르게 대변 할 수 없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정치를 실현 할 수 없으며 노동중심의 대중적 진보정당으로서의 반전과 회복이 불가능해졌다” 고 평가했다.
이 전 위원장은 “그 누구의 원망보다는 당의 모든 잘못을 가슴에 안고 진보정치가 국민들로 부터 더욱 사랑 받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고 덧 붙였다.
이 전위원장은 대우조선노조 위원장을 지냈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세종 전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노동당 창당으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동안 당 운동으로 정들었던 통합진보당을 떠나게 되었다” 고 밝혔다.
그는 “이제 통합진보당으로는 노동자 농민 서민 그리고 이 땅에서 고통받고 소외받고 어렵게 살아가는 소외계층의 요구를 올바르게 대변 할 수 없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정치를 실현 할 수 없으며 노동중심의 대중적 진보정당으로서의 반전과 회복이 불가능해졌다” 고 평가했다.
이 전 위원장은 “그 누구의 원망보다는 당의 모든 잘못을 가슴에 안고 진보정치가 국민들로 부터 더욱 사랑 받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고 덧 붙였다.
이 전위원장은 대우조선노조 위원장을 지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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