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일선관리자회 결연가정 위문
작성 : 2012년 09월 28일(금) 10:14 가+가-

삼성중공업(대표이사 노인식) 일선관리자회 (회장 이인태)는 추석을 앞두고 결연을 맺고 있는 김창성, 천은희 장애우 가정을 방문, 위로했다.
천은희 가정은 조립식주택에서 작은 아파트로 이사했고 김창성씨도 상태가 호전돼 봉사자들과 정담을 나눴다.
예전 지인들의 이름을 손수 적어가며 안부를 묻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또 故 이덕수 회원의 가정을 찾아 위로했다. 회원들은 “결연가정과 이웃들의 마음이 소외받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천은희 가정은 조립식주택에서 작은 아파트로 이사했고 김창성씨도 상태가 호전돼 봉사자들과 정담을 나눴다.
예전 지인들의 이름을 손수 적어가며 안부를 묻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또 故 이덕수 회원의 가정을 찾아 위로했다. 회원들은 “결연가정과 이웃들의 마음이 소외받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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