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마전초, 추석맞이 민속놀이 한마당 축제
작성 : 2012년 09월 28일(금) 13:49 가+가-

거제 마전초등학교(교장 김석상)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27일과 28일 이틀동안 민속놀이 한마당 축제를 운영했다.
민속놀이 한마당 축제는 학생들에게 놀이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불어 다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 마당 아홉 개 놀이로 이루어진 민속놀이 한마당은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투호, 비석치기등과 러시아 민속놀이인 깡통 던지기, 필리핀 민속놀이인 티니클링 이 선보였다.
학생들은 각 마당을 돌면서 마당별 놀이의 특징에 따라 때로는 협력을, 때로는 경쟁을 하면서 3시간 동안에 놀이 활동에 흠뻑 빠져 들었다.
또한 놀이마당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학부모들의 교육 기부 활동이 이루어져 어머니들과 학생들이 함께 놀이를 즐기는 등 훈훈한 모습도 보였다.
민속놀이 한마당에 참여한 박민아 학생(3학년)은 “민속놀이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재미가 없을 거라 생각 했는데 민속놀이의 종류도 많고 그래서인지 재미있었고 또 다른 민속놀이들도 많이 체험해 보고 싶어졌다”고 즐거워했다.
김석상 교장은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성장한다. 우리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통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민속놀이 한마당 축제는 학생들에게 놀이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불어 다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세 마당 아홉 개 놀이로 이루어진 민속놀이 한마당은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투호, 비석치기등과 러시아 민속놀이인 깡통 던지기, 필리핀 민속놀이인 티니클링 이 선보였다.
학생들은 각 마당을 돌면서 마당별 놀이의 특징에 따라 때로는 협력을, 때로는 경쟁을 하면서 3시간 동안에 놀이 활동에 흠뻑 빠져 들었다.
또한 놀이마당을 원활하게 운영하기 위한 학부모들의 교육 기부 활동이 이루어져 어머니들과 학생들이 함께 놀이를 즐기는 등 훈훈한 모습도 보였다.
민속놀이 한마당에 참여한 박민아 학생(3학년)은 “민속놀이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재미가 없을 거라 생각 했는데 민속놀이의 종류도 많고 그래서인지 재미있었고 또 다른 민속놀이들도 많이 체험해 보고 싶어졌다”고 즐거워했다.
김석상 교장은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성장한다. 우리 학생들이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통해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