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조선기자제업체 K사 불법건축 적발
작성 : 2012년 09월 28일(금) 17:10 가+가-
거제지역 조선협력업체인 K사가 공장내 무허가 건축 및 불법 증축 혐의가 적발됐다.
거제시는 최근 이 업체가 공장내 3270㎡ 건물을 신고와 다르게 불법으로 건축(증축)했으며 2700여㎡는 무허가 건축을 한 것으로 드러나 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철거 및 이행강제금 7000여만원을 부과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건축법 위반에 대해 사법기관에 고발했다.
시는 이 업체는 이행강제금은 납부했으며 불법건축물은 철거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불법증축부분은 양성화 조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행강제금 부과금액과 불법증축 건축물 양성화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논란거리가 될 전망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최근 이 업체가 공장내 3270㎡ 건물을 신고와 다르게 불법으로 건축(증축)했으며 2700여㎡는 무허가 건축을 한 것으로 드러나 무허가 건축물에 대한 철거 및 이행강제금 7000여만원을 부과했다고 28일 밝혔다.
또한 건축법 위반에 대해 사법기관에 고발했다.
시는 이 업체는 이행강제금은 납부했으며 불법건축물은 철거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불법증축부분은 양성화 조치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이행강제금 부과금액과 불법증축 건축물 양성화에 대해 의문을 제기해 논란거리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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