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삼성․대우조선 60까지 정년연장
작성 : 2012년 10월 02일(화) 10:37 가+가-
정년연장이 노사간 임․단협의 주요쟁점이 되고 있는 가운데 대우 삼성도 정년을 연장하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정년연장제도(60세, 2년 연장)에 합의, 59세 100%, 60세 80%의 임금을 각각 지급하는 것으로 이미 정년을 연장했다.
대우조선해양도 올 임․단협을 통해 정년을 사실상 1년 늘리는 데 합의했다.
대우조선은 지난해 만 59세까지 근무하되 59세 때는 58세 임금만 받았다. 그러나 올 임단협을 통해 58세 때 임금의 80%를 받는 조건으로 60세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합의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정년연장제도(60세, 2년 연장)에 합의, 59세 100%, 60세 80%의 임금을 각각 지급하는 것으로 이미 정년을 연장했다.
대우조선해양도 올 임․단협을 통해 정년을 사실상 1년 늘리는 데 합의했다.
대우조선은 지난해 만 59세까지 근무하되 59세 때는 58세 임금만 받았다. 그러나 올 임단협을 통해 58세 때 임금의 80%를 받는 조건으로 60세까지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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