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제93회 전국체전 결단식
작성 : 2012년 10월 04일(목) 21:16 가+가-
경남교육청은 오는 11~18일 대구에서 열리는 제93회 전국체육대회에 고등부 선수 541명이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전국체전을 앞둔 경남선수단 결단식은 5일 오후 2시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체전에 경남은 마산가포고등학교 레슬링을 비롯해 마산고(농구, 테니스), 진해고(럭비) 등 36개 종목에 541명(남자 347명, 여자 194명)이 참가한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고등부 종합 3위를 달성했다.
고등부 종합 3위는 지난 1989년 이후 22년 만의 최고 성적이었으며 경남교육청은 올해도 종합 3위를 수성한다는 전략이다.
고영진 교육감은 “가뭄과 폭염이 유난했던 여름을 이기고 전국체육대회 장도에 오르게 됐다”면서“추석 연휴에도 막바지 훈련에 땀 흘린 선수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영진 교육감은 “올림픽을 비롯한 많은 스포츠 대회가 우리에게 큰 감동으로 기억되는 것은 오랜 시간을 통해 선수들이 흘린 땀과 피의 진정성 때문이다”며“결코 우연이 아닌 오로지 노력을 통해 만들어내는 결과에 대해 사람들은 감동하고 박수를 보낸다. 이 자리에 함께 한 여러분들이 그 위대한 스토리를 만들어 갈 것” 이라고 격려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전국체전을 앞둔 경남선수단 결단식은 5일 오후 2시 창원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체전에 경남은 마산가포고등학교 레슬링을 비롯해 마산고(농구, 테니스), 진해고(럭비) 등 36개 종목에 541명(남자 347명, 여자 194명)이 참가한다.
경남교육청은 지난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2년 연속 고등부 종합 3위를 달성했다.
고등부 종합 3위는 지난 1989년 이후 22년 만의 최고 성적이었으며 경남교육청은 올해도 종합 3위를 수성한다는 전략이다.
고영진 교육감은 “가뭄과 폭염이 유난했던 여름을 이기고 전국체육대회 장도에 오르게 됐다”면서“추석 연휴에도 막바지 훈련에 땀 흘린 선수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영진 교육감은 “올림픽을 비롯한 많은 스포츠 대회가 우리에게 큰 감동으로 기억되는 것은 오랜 시간을 통해 선수들이 흘린 땀과 피의 진정성 때문이다”며“결코 우연이 아닌 오로지 노력을 통해 만들어내는 결과에 대해 사람들은 감동하고 박수를 보낸다. 이 자리에 함께 한 여러분들이 그 위대한 스토리를 만들어 갈 것” 이라고 격려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