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오량초, ‘푸름이 이동 환경교실’ 개최
작성 : 2012년 10월 05일(금) 17:11 가+가-

오량초등학교(교장 지정대)는 지난해에 이어 지난 4일과 5일 이틀동안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실시했다.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환경부와 환경보존협회 주관으로 푸른 지구를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와 ‘저탄소 녹색성장교육’ 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멸종위기 동․식물의 흔적을 찾아라!’ 는 프로그램으로 멸종 위기종에 대해 알아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나만의 특별한 손수건도 만들고 동․식물들의 소중함을 알고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보는 체험중심의 환경공부를 했다.
올해는 1∼3학년(35명)이 ‘곤충탐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교구와 모형 등을 활용, 곤충의 세계를 탐험하는 활동을 했다.
4∼5학년(32명)은 ‘지구의 온도를 되찾으러가자’ 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 문제인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체험활동을 했다.
5일에는 6학년(29명)이 90분에 걸쳐 ‘물방울 여행기’ 프로그램을 통해 물의 순환을 즐거운 게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체험했다.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교육기자재가 탑재되어 있고 한쪽 면을 개폐형 문으로 개조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차량 안에서 하는 수업은 흥미를 끌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은 환경부와 환경보존협회 주관으로 푸른 지구를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와 ‘저탄소 녹색성장교육’ 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멸종위기 동․식물의 흔적을 찾아라!’ 는 프로그램으로 멸종 위기종에 대해 알아보고 그것을 바탕으로 나만의 특별한 손수건도 만들고 동․식물들의 소중함을 알고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보는 체험중심의 환경공부를 했다.
올해는 1∼3학년(35명)이 ‘곤충탐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교구와 모형 등을 활용, 곤충의 세계를 탐험하는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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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학년(32명)은 ‘지구의 온도를 되찾으러가자’ 는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 문제인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에 대한 체험활동을 했다.
5일에는 6학년(29명)이 90분에 걸쳐 ‘물방울 여행기’ 프로그램을 통해 물의 순환을 즐거운 게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체험했다.
교실을 벗어나 다양한 교육기자재가 탑재되어 있고 한쪽 면을 개폐형 문으로 개조한 푸름이 이동환경교실 차량 안에서 하는 수업은 흥미를 끌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