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땅 거제시민 일본규탄 결의
작성 : 2012년 10월 06일(토) 21:23 가+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망언을 규탄하는 결의대회가 거제 고현에서 열렸다.
6일 오후 해병전우회 거제시 연합회와 거제시 자율방범대, 거제소방서 의용소방대, 신현농협 주부대학 등 100여 명이 거리행진을 벌이며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달행위 중단을 촉구했다.
거리집회는 거제시종합운동장을 출발 고현시내를 행진하며 1시간 가량 이어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과거 역사의 반성없이 역사를 날조하는 독도망언에 대해 일본정부가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거듭되고 있는 일본의 독도 망언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는 국토수호 차원에서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오후 해병전우회 거제시 연합회와 거제시 자율방범대, 거제소방서 의용소방대, 신현농협 주부대학 등 100여 명이 거리행진을 벌이며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달행위 중단을 촉구했다.
거리집회는 거제시종합운동장을 출발 고현시내를 행진하며 1시간 가량 이어졌다.
집회 참가자들은 “과거 역사의 반성없이 역사를 날조하는 독도망언에 대해 일본정부가 사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거듭되고 있는 일본의 독도 망언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는 국토수호 차원에서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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