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독도지킴이 거점학교 38개교 선정
작성 : 2012년 10월 09일(화) 15:45 가+가-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독도교육 거점학교 38개교를 선정했다.
도교육청은 또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학교 현장 중심의 독도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독도동아리 33개를 공모해 지원한다.
9일 경남교육청은 전국 최초 ‘독도교육선언’ 1주년을 맞아 ‘학생중심’, ‘학교중심’의 독도교육 내실화를 위해 도교육청 단위로는 처음으로 자체 독도교육 동아리, 독도교육 거점학교를 공모·선정해 총 6000만원의 예산을 동아리 및 거점학교별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학생 중심’ 독도동아리 33개는 앞으로 ‘자발적인 학생 참여 중심’의 독도교육을 활성화하며 그 결과를 학년말에 평가해 ‘우수동아리’로 선정되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는 등 학교 현장에 확산시킬 방침이다.
독도교육 거점학교 38개교 역시 앞으로 시·군별 독도교육 선도학교로서 창의적인 ‘학교 현장 중심의’ 독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독도교육 거점학교에서 운영한 우수 프로그램은 학년말에 평가해 포상하는 한편 일반학교에도 보급·일반화해 나갈 예정이다.
경남교육청 교육과정과 관계자는 “이번 독도교육 동아리 및 거점학교 공모를 통해 보다 ‘학생 중심’, ‘현장 중심’의 독도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독도교육이 학생들과 학교현장으로부터 ‘붐’을 조성하는 버텀업(Buttom-Up)식 독도교육 활성화를 기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도교육청은 또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학교 현장 중심의 독도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독도동아리 33개를 공모해 지원한다.
9일 경남교육청은 전국 최초 ‘독도교육선언’ 1주년을 맞아 ‘학생중심’, ‘학교중심’의 독도교육 내실화를 위해 도교육청 단위로는 처음으로 자체 독도교육 동아리, 독도교육 거점학교를 공모·선정해 총 6000만원의 예산을 동아리 및 거점학교별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학생 중심’ 독도동아리 33개는 앞으로 ‘자발적인 학생 참여 중심’의 독도교육을 활성화하며 그 결과를 학년말에 평가해 ‘우수동아리’로 선정되면 교육감 표창을 수여하는 등 학교 현장에 확산시킬 방침이다.
독도교육 거점학교 38개교 역시 앞으로 시·군별 독도교육 선도학교로서 창의적인 ‘학교 현장 중심의’ 독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특히 독도교육 거점학교에서 운영한 우수 프로그램은 학년말에 평가해 포상하는 한편 일반학교에도 보급·일반화해 나갈 예정이다.
경남교육청 교육과정과 관계자는 “이번 독도교육 동아리 및 거점학교 공모를 통해 보다 ‘학생 중심’, ‘현장 중심’의 독도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앞으로도 독도교육이 학생들과 학교현장으로부터 ‘붐’을 조성하는 버텀업(Buttom-Up)식 독도교육 활성화를 기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