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가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작성 : 2012년 10월 09일(화) 17:07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는 가을 수확기인 10월 농기계 사용 빈도가 늘어나면서 운전부주의와 안전수칙 불이행 등으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운전자에 대한 안전교육 및 예방수칙 홍보 활동에 주력하기로 했다.
거제서 경비교통과는 9일 농가를 직접 방문, 교통사고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야광반사지 부착 등 가을철 야간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농작업 전․후 농기계 점검정비, 안전한 논밭 출입과 음주운전 금지, 등화장치 부착․점검, 차선 지키기 등을 통해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각 농가에 당부했다.
또한 교통홍보모자 등 교통홍보물도 적극 제작 배부, 농가 주민들의 호흥을 얻고 있다.
배영철 거제경찰서장은 “거제시 농업인들의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중점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서 경비교통과는 9일 농가를 직접 방문, 교통사고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야광반사지 부착 등 가을철 야간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농작업 전․후 농기계 점검정비, 안전한 논밭 출입과 음주운전 금지, 등화장치 부착․점검, 차선 지키기 등을 통해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각 농가에 당부했다.
또한 교통홍보모자 등 교통홍보물도 적극 제작 배부, 농가 주민들의 호흥을 얻고 있다.
배영철 거제경찰서장은 “거제시 농업인들의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중점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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