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앞둔 최일구 앵커 거제서 공감강좌
작성 : 2012년 10월 09일(화) 20:04 가+가-

TV 화면에서 사라진 mbc 뉴스 최일구 앵커가 거제에 온다
풀뿌리시민학교 청초당(이사장 김한주 변호사)은 mbc 뉴스 앵커 최일구 보도부국장을 초청, 오는 15일(월) 저녁 7시 공공청사 6층 강당에서 ‘제5회 시민공감 희망강좌’ 를 연다
독특한 뉴스 진행으로 ‘최일구 어록’과 같은 신조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던 최 앵커는 지난 2월 23일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 직을 내려놓고 MBC 파업에 참여, 정직 3개월의 징계와 함께 대기발령 상태다.
청초당 관계자는 “‘공정방송을 향한 MBC 파업, 그 이후’를 주제로‘앵무새보다 씹고 뜯고 맛보는 뉴스, 즐기는 앵커 되고 싶었다’는 최일구 앵커 특유의 유쾌하고 진솔한 강좌를 기대해도 좋다” 며 “거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풀뿌리시민학교 청초당(이사장 김한주 변호사)은 mbc 뉴스 앵커 최일구 보도부국장을 초청, 오는 15일(월) 저녁 7시 공공청사 6층 강당에서 ‘제5회 시민공감 희망강좌’ 를 연다
독특한 뉴스 진행으로 ‘최일구 어록’과 같은 신조어를 탄생시키기도 했던 최 앵커는 지난 2월 23일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 직을 내려놓고 MBC 파업에 참여, 정직 3개월의 징계와 함께 대기발령 상태다.
청초당 관계자는 “‘공정방송을 향한 MBC 파업, 그 이후’를 주제로‘앵무새보다 씹고 뜯고 맛보는 뉴스, 즐기는 앵커 되고 싶었다’는 최일구 앵커 특유의 유쾌하고 진솔한 강좌를 기대해도 좋다” 며 “거제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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