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소매물도 접안시설 응급복구
작성 : 2012년 10월 11일(목) 17:14 가+가-

태풍 ‘산바’로 파손된 소매물도 접안시설인 잔교가 응급복구됐다.
잔교시설이 태풍에 파손되면서 그동안 통영과 거제 저구에서 출항하는 여객선들은 대매물도까지만 운항,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따라 통영시(김동진)는 태풍 직후 긴급 복구예산을 투입, 잔교를 새롭게 제작, 10일 소매물도 현장에 설치했다.
시관계자는 현재 응급복구를 마쳤지만 향후 중앙정부의 예산을 지원받아 기상악화 시에도 선박접안이 가능하도록 방파제와 물량장을 보강하는 항구적인 복구공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잔교시설이 태풍에 파손되면서 그동안 통영과 거제 저구에서 출항하는 여객선들은 대매물도까지만 운항,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따라 통영시(김동진)는 태풍 직후 긴급 복구예산을 투입, 잔교를 새롭게 제작, 10일 소매물도 현장에 설치했다.
시관계자는 현재 응급복구를 마쳤지만 향후 중앙정부의 예산을 지원받아 기상악화 시에도 선박접안이 가능하도록 방파제와 물량장을 보강하는 항구적인 복구공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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