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호 거제시장 … 오비일반산업단지 상생 해법 찾기
작성 : 2012년 10월 12일(금) 16:55 가+가-
권민호 거제시장은 지난 10일 오비일반산업단지 ㈜장한 회의실에서 산단 입주 4개 기업대표와 인근 지역주민 오비마을, 신우마리나 주민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일반오비산업단지 조성 후 공장 가동으로 인근 주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해 쾌적한 주거 공간에서 삶의 영위 부분과 어려운 조선경기 에도 동종 업체간의 살아남기 위한 기업의 노력이 서로 상충되어 갈등이 있어 왔다.
권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기업에게는 공장 생산 시간 조정을 통한 주민생활불편을 최소화하는 것과 산단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토록 주문했다.
주민들에게는 조선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원활한 운영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임을 강조했다.
이에 ㈜장한을 비롯한 4개 업체 대표는 생산 시간 조정 등 소음을 저감할 수 있는 업무 메뉴얼을 마련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주민과의 소통 기회를 자주 갖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빠른 시일내에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일반오비산업단지 조성 후 공장 가동으로 인근 주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해 쾌적한 주거 공간에서 삶의 영위 부분과 어려운 조선경기 에도 동종 업체간의 살아남기 위한 기업의 노력이 서로 상충되어 갈등이 있어 왔다.
권 시장은 간담회를 통해 기업에게는 공장 생산 시간 조정을 통한 주민생활불편을 최소화하는 것과 산단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토록 주문했다.
주민들에게는 조선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원활한 운영으로 지역경기 활성화에 힘을 모아야 할 시기임을 강조했다.
이에 ㈜장한을 비롯한 4개 업체 대표는 생산 시간 조정 등 소음을 저감할 수 있는 업무 메뉴얼을 마련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주민과의 소통 기회를 자주 갖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빠른 시일내에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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