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제일중, 책읽는 교실 지금은 독서중
작성 : 2012년 10월 13일(토) 08:51 가+가-
거제제일중학교(교장 김태진)는 2학기 들어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총 40시간의 일정으로 학부모, 학생이 함께하는 ‘학부모 ․ 학생 책읽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책읽기 교실은 학교가 지역주민 및 학부모가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열린 평생학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책읽기는 매주 한 사람씩 돌아가며 자신이 읽은 책의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학교측은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습관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독서의 즐거움과 바람직한 가치관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혜연 평생교육담당교사는 “학부모와 학생,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교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통로가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책읽기 교실은 학교가 지역주민 및 학부모가 함께 학습할 수 있는 열린 평생학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평생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책읽기는 매주 한 사람씩 돌아가며 자신이 읽은 책의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학교측은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습관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독서의 즐거움과 바람직한 가치관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혜연 평생교육담당교사는 “학부모와 학생, 지역민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교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학교가 지역사회와 연결되는 통로가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