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초등학교판 Top 밴드 대회 ‘배틀’
작성 : 2012년 10월 16일(화) 11:19 가+가-

지난13일(토), 탑밴드 결승이 방영되는 날,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에서도 격렬한 밴드 배틀이 벌어졌다.
더 놀라운 것은 배틀의 주인공들이 초등학생이라는 점이다.
이날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제4회 경남 초등 그룹사운드 소질적성계발대회가 열렸다.
경남교육청이 주최하고 초등그룹사운드연구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17개의 초등학교 밴드팀이 참가해 열띤 락 경연이 펼쳐졌다.
비록 인기 프로그램 ‘탑밴드’에서의 화려한 연주는 아니었지만, 대회의 열기는 뜨거웠다.
학생들의 실력은 대단했다. 밴드부 창단을 준비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들도 관심있게 지켜봤다.
영예의 대상은 김해 구지초 밴드부 ‘구지스폰지’ 가 차지했다.
금상에는 합천 대병초 밴드부 ‘황가람’ 이, 은상은 통영 두룡초 밴드부 ‘이루네밴드’ 와 김해 덕정초 밴드부 ‘Session’이 수상했다.
동상은 전통강호 거제고현초 밴드부 ‘G7’과 거제 삼룡초 밴드부 ‘라온’ , 의령 부림초 밴드부 ‘포르테’에게 돌아갔다.
정희철 초등그룹사운드 연구회장 (통영 진남초)은 이 날 ‘대회의 형식을 가지고 있어 모두 다른 상을 가지고 돌아갔지만, 여러 어린이가 악기를 배우고 끼를 발산했다는 점에서 참가 학생 모두가 우승자’라고 엄지를 세웠다.
<기사제공/초등그룹사운드연구회>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더 놀라운 것은 배틀의 주인공들이 초등학생이라는 점이다.
이날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제4회 경남 초등 그룹사운드 소질적성계발대회가 열렸다.
경남교육청이 주최하고 초등그룹사운드연구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서는 17개의 초등학교 밴드팀이 참가해 열띤 락 경연이 펼쳐졌다.
비록 인기 프로그램 ‘탑밴드’에서의 화려한 연주는 아니었지만, 대회의 열기는 뜨거웠다.
학생들의 실력은 대단했다. 밴드부 창단을 준비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들도 관심있게 지켜봤다.
영예의 대상은 김해 구지초 밴드부 ‘구지스폰지’ 가 차지했다.
금상에는 합천 대병초 밴드부 ‘황가람’ 이, 은상은 통영 두룡초 밴드부 ‘이루네밴드’ 와 김해 덕정초 밴드부 ‘Session’이 수상했다.
동상은 전통강호 거제고현초 밴드부 ‘G7’과 거제 삼룡초 밴드부 ‘라온’ , 의령 부림초 밴드부 ‘포르테’에게 돌아갔다.
정희철 초등그룹사운드 연구회장 (통영 진남초)은 이 날 ‘대회의 형식을 가지고 있어 모두 다른 상을 가지고 돌아갔지만, 여러 어린이가 악기를 배우고 끼를 발산했다는 점에서 참가 학생 모두가 우승자’라고 엄지를 세웠다.
<기사제공/초등그룹사운드연구회>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