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쉼없다 긍정하고 유머 가지자"
청초당 풀뿌리시민학교 최일구 앵커 특강
작성 : 2012년 10월 16일(화) 16:54 가+가-

풀뿌리시민학교 청초당(이사장 김한주 변호사)은 지난 15일 저녁 공공청사 대강당에서 전 MBC앵커인 최일구씨 초청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에는 시민들과 학생 150여명이 참석해 두 시간 동안 최앵커의 열강을 경청했다.
최앵커는 이날 특강에서 ‘꿈은 쉼이 없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라! 긍정의 힘을 가져라!’는 주제를 시종일관 유머와 위트, 재치있는 말솜씨로 풀어내 청중들의 큰 반응을 얻었다.
자신의 꿈 이야기와 앵커시절 이야기 등에서 최앵커는 대화형멘트, 시청자와의 공감, 뉴스에 유머의 도입, 발로 뛰면서 현장과 소통한 다양한 경험을 얘기했다.
또 소통을 강조한 그는 불통문화의 원인으로 권위주의와 유머부재, 남존여비 등을 들고 그 극복을 역설했다.
한편 청초당은 진보신당 홍세화대표, 교육평론가 이범,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도법스님 강좌에 이어 5번째 대중강좌를 개최했었다.
청초당은 “12월 초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기획자인 송경동 시인과 정진우씨를 초청하여 ‘비정규직, 희망을 노래하라’를 주제로 여섯 번째 시민공감 희망강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특강에는 시민들과 학생 150여명이 참석해 두 시간 동안 최앵커의 열강을 경청했다.
최앵커는 이날 특강에서 ‘꿈은 쉼이 없다!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라! 긍정의 힘을 가져라!’는 주제를 시종일관 유머와 위트, 재치있는 말솜씨로 풀어내 청중들의 큰 반응을 얻었다.
자신의 꿈 이야기와 앵커시절 이야기 등에서 최앵커는 대화형멘트, 시청자와의 공감, 뉴스에 유머의 도입, 발로 뛰면서 현장과 소통한 다양한 경험을 얘기했다.
또 소통을 강조한 그는 불통문화의 원인으로 권위주의와 유머부재, 남존여비 등을 들고 그 극복을 역설했다.
한편 청초당은 진보신당 홍세화대표, 교육평론가 이범,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 도법스님 강좌에 이어 5번째 대중강좌를 개최했었다.
청초당은 “12월 초 한진중공업 희망버스 기획자인 송경동 시인과 정진우씨를 초청하여 ‘비정규직, 희망을 노래하라’를 주제로 여섯 번째 시민공감 희망강좌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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