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위원장 선거 개표장 기름통 난입
작성 : 2012년 10월 16일(화) 22:01 가+가-
노조 위원장 선거 개표장에 한 노조대의원이 기름통을 들고 난입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거제경찰서는 지난 12일 실시된 B사 노조위원장 선거 개표장에 노조대의원 A씨(42)가 기름통을 들고 난입한 혐의(현존건조물방화예비)로 수사중에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개표 당일 술을 마신상태에서 자신이 지지하던 B모 후보가 열세를 보이자 홧김에 프라스틱 통에 경유를 담아 바닥에 2/3가량을 붓는 등 소란을 피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던 개표소 종사자등과 A씨를 불러 고의성 여부 등 자세한 경위를 수사중이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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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는 지난 12일 실시된 B사 노조위원장 선거 개표장에 노조대의원 A씨(42)가 기름통을 들고 난입한 혐의(현존건조물방화예비)로 수사중에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개표 당일 술을 마신상태에서 자신이 지지하던 B모 후보가 열세를 보이자 홧김에 프라스틱 통에 경유를 담아 바닥에 2/3가량을 붓는 등 소란을 피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던 개표소 종사자등과 A씨를 불러 고의성 여부 등 자세한 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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