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관원, 닭고기 원산지 둔갑 기획단속 실시
작성 : 2012년 10월 19일(금) 18:00 가+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남지원(지원장 황인식, 이하 ‘경남농관원’)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과 웰빙 열풍으로 닭고기 소비가 증가하고, 소비 패턴도 과거와 달리 가슴살, 날개 등 부분육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수입산 닭고기가 국내산으로 둔갑․판매하는 행위에 대해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특별사법경찰 127명을 투입, 경남과 부산, 울산에서 동시에 주․야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닭요리 전문식당, 페스트푸드, 경양식점, 학교 앞 치킨집 등 최종 소비자가 이용하는 음식점과 부분육 포장업체, 가공식품업체, 수입업체, 등 유통단계 모든 업체다.
경남농관원은 원산지 둔갑 행위 단속과 함께 명예감시원 420여명을 동원, 자체 제작한 홍보물품을 업체에 전달하고 원산지 위반 예방을 위한 대대적 홍보도 병행한다.
경남 농관원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알 권리 확보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산지위반행위는 1588-8112 또는 농관원 홈페이지(www.naqs.go.kr)에서 신고하면 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단속대상은 닭요리 전문식당, 페스트푸드, 경양식점, 학교 앞 치킨집 등 최종 소비자가 이용하는 음식점과 부분육 포장업체, 가공식품업체, 수입업체, 등 유통단계 모든 업체다.
경남농관원은 원산지 둔갑 행위 단속과 함께 명예감시원 420여명을 동원, 자체 제작한 홍보물품을 업체에 전달하고 원산지 위반 예방을 위한 대대적 홍보도 병행한다.
경남 농관원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알 권리 확보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산지위반행위는 1588-8112 또는 농관원 홈페이지(www.naqs.go.kr)에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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