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어르신 효도관광
작성 : 2012년 10월 22일(월) 17:35 가+가-
아주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배원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상금) 공동 주관으로 지난 19일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120여명을 모시고 일일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아침 8시 대우조선해양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거제를 출발한 어르신들은 산청한방약초축제를 관람하고 인근 성철스님 생가를 방문한 후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점심과 다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배원주, 김상금 회장은 “점점 효의 의미가 퇴색해 가고 있는 요즘 이런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작은 마음에도 매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행사에 후원과 봉사를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행사 비용은 지난달 ‘따스한 온정 나눔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아주동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더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아침 8시 대우조선해양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거제를 출발한 어르신들은 산청한방약초축제를 관람하고 인근 성철스님 생가를 방문한 후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점심과 다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행사를 주관한 배원주, 김상금 회장은 “점점 효의 의미가 퇴색해 가고 있는 요즘 이런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고 작은 마음에도 매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행사에 후원과 봉사를 베풀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행사 비용은 지난달 ‘따스한 온정 나눔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아주동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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