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연초면 1만명 시대 열었다
작성 : 2012년 10월 24일(수) 15:23 가+가-

거제시 연초면 인구가 1만 명을 넘어섰다.
올 초 4533세대 9844명이었던 연초면 인구가 23일 오후 2시 22분 1만 명 시대를 열었다.
이날 연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덕성)는 1만 번째로 대전광역시에서 연초면 연하해안로에 전입한 이모씨(28세)에게 거제사랑 상품권 30만 원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9999번째와 1만1번째 전입자에게도 10만 원의 거제사랑 상품권과 꽃다발을 각각 선물했다.
정덕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인구 1만 명 시대의 개막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연초면이 화합과 번영의 1번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올 초 4533세대 9844명이었던 연초면 인구가 23일 오후 2시 22분 1만 명 시대를 열었다.
이날 연초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덕성)는 1만 번째로 대전광역시에서 연초면 연하해안로에 전입한 이모씨(28세)에게 거제사랑 상품권 30만 원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9999번째와 1만1번째 전입자에게도 10만 원의 거제사랑 상품권과 꽃다발을 각각 선물했다.
정덕성 주민자치위원장은 “인구 1만 명 시대의 개막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연초면이 화합과 번영의 1번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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