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오비 음식점 화재 2500여만원 피해
작성 : 2012년 10월 25일(목) 23:39 가+가-
25일 저녁 6시32분께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25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이 불은 조립식 센드위치 판넬 1층 1동 323㎡ 중 150㎡와 냉장고 등 집기류를 불태웠으며 20여분만에 꺼졌다.
조모씨(43)는 “펑 하면서 전원이 차단되고 불길이 치솟았다” 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불은 조립식 센드위치 판넬 1층 1동 323㎡ 중 150㎡와 냉장고 등 집기류를 불태웠으며 20여분만에 꺼졌다.
조모씨(43)는 “펑 하면서 전원이 차단되고 불길이 치솟았다” 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현장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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