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 축구팀 쾌조의 2연승 16강 안착
작성 : 2012년 10월 29일(월) 11:08 가+가-

거제고 축구팀(교장 윤정업,감돋 송재규)는 27~28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열리는 대교눈높이 전국고교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쾌조의 2연승으로 16강 진입에 성공했다.
경남에서 5개팀(거제고,통영고,마산공고,창원기계공고,김해생명고)이 출전한 이번대회서 통영고 마산고, 창원기계공고는 1회전에서 아깝게 탈락했다.
김해생명고는 경기도 초지고와 강호 전북영생고를 2번의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다.
거제고 축구팀은 강호 서울숭실고를 1회전에서 2:1로 누른뒤 28일 안산풍경구장에서 서울 장훈고를 맞아 전반 5분에 장승포, 연초중 출신인 김한길(2학년)선수가 득점한 1점을 끝까지 지켜 16강에 올랐다.
안산까지 응원온 윤정업 교장, 김일배 거제시 축구협회장, 김종훈 축구부후원회회장 및 학부모 들은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다음 경기는 오는 31일 강호 중동고와 8강을 두고 다툰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에서 5개팀(거제고,통영고,마산공고,창원기계공고,김해생명고)이 출전한 이번대회서 통영고 마산고, 창원기계공고는 1회전에서 아깝게 탈락했다.
김해생명고는 경기도 초지고와 강호 전북영생고를 2번의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16강에 진출했다.
거제고 축구팀은 강호 서울숭실고를 1회전에서 2:1로 누른뒤 28일 안산풍경구장에서 서울 장훈고를 맞아 전반 5분에 장승포, 연초중 출신인 김한길(2학년)선수가 득점한 1점을 끝까지 지켜 16강에 올랐다.
안산까지 응원온 윤정업 교장, 김일배 거제시 축구협회장, 김종훈 축구부후원회회장 및 학부모 들은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다음 경기는 오는 31일 강호 중동고와 8강을 두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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