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전세․관광버스 집중단속 계획 발표
작성 : 2012년 10월 30일(화) 15:46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배영철)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대형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전세․관광버스 음주가무 및 승차정원초과, 안전띠 미착용 등 집중 단속계획을 30일 발표했다.
이번 집중단속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거가대교 요금소, 휴게소, 관광지 일원에서 자동차전용도로 승객 안전띠 미착용 및 관광버스 음주가무, 노래방기계설치 불법개조 등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주야간시간대에 산발적으로 대형차량 음주단속도 병행, 실시한다.
경찰은 이번 단속에서 오는 11월 24일부터 택시․시외버스 승객 모두 안전띠 착용 의무화 되는 것을 사전 홍보․계도에 나선다.
배영철 서장은 ‘전세․관광버스 교통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사고예방에 적극 노력해야 하며, 관광버스 음주가무 및 승차정원초과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고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을 당부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집중단속은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거가대교 요금소, 휴게소, 관광지 일원에서 자동차전용도로 승객 안전띠 미착용 및 관광버스 음주가무, 노래방기계설치 불법개조 등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주야간시간대에 산발적으로 대형차량 음주단속도 병행, 실시한다.
경찰은 이번 단속에서 오는 11월 24일부터 택시․시외버스 승객 모두 안전띠 착용 의무화 되는 것을 사전 홍보․계도에 나선다.
배영철 서장은 ‘전세․관광버스 교통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사고예방에 적극 노력해야 하며, 관광버스 음주가무 및 승차정원초과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 고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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