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시민안전관리협의회 감지기 134대 기증
작성 : 2012년 10월 30일(화) 16:02 가+가-
경남 진주소방서 시민안전관리협의회(위원장 김한수)는 30일 관내 기초생활수급가구에 설치해 달라며 단독경보형감지기 134대를 진주소방서에 전달했다.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겨울이 다가오면서 소외계층 화재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감지기 보급의 필요성에 진주소방서와 인식을 같이하고 기초소방시설 보급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감지기가 화재피해 예방에 큰 역할을 한다고 알고 있다”며 “이번 감지기 기증으로 소외계층 주민들도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진주소방서는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과 봉사의 실천에 앞장서 준 시민안전관리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진주소방서는 이번에 기증받은 감지기를 소화기와 함께 금산면 기초생활수급가구에 우선 보급 설치할 계획이다.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진주소방서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시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화재 등 각종 재난의 예방활동과 소방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며 소방시책의 평가와 함께 시민 여론수렴 때 시민과 소방서간의 교량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겨울이 다가오면서 소외계층 화재피해 예방을 위한 화재감지기 보급의 필요성에 진주소방서와 인식을 같이하고 기초소방시설 보급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감지기가 화재피해 예방에 큰 역할을 한다고 알고 있다”며 “이번 감지기 기증으로 소외계층 주민들도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진주소방서는 지역의 소외계층에 대한 사랑과 봉사의 실천에 앞장서 준 시민안전관리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진주소방서는 이번에 기증받은 감지기를 소화기와 함께 금산면 기초생활수급가구에 우선 보급 설치할 계획이다.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진주소방서 시민안전관리협의회는 시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화재 등 각종 재난의 예방활동과 소방 홍보활동을 하고 있으며 소방시책의 평가와 함께 시민 여론수렴 때 시민과 소방서간의 교량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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